유튜브 크리에이터가 흔드는 할리우드
핵심 요약 CBS는 유튜브에서 출발한 크리에이터들이 적은 예산으로 만든 공포영화로 할리우드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Obsession’과 ‘Backrooms’는 기대가 낮았지만 각각 수억 달러 흥행에 성공하며 스튜디오의 인재 수급 방식에 변화를 압박하고 있다. 업계는 크리에이터의 팬 규모와 데이터 활용 능력을 강점으로 보지만, 숫자가 곧 영화 흥행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한계로 남는다. 할리우드가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다시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