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무얼 먼로 주니어(Samuel Monroe Jr.)가 52세로 사망했다.
영화 'Menace II Society'와 'The Players Club'에 출연했던 그는 수막염 감염을 앓은 지 1년여 만에 숨졌다.

영화로 얼굴을 알린 배우
사무얼 먼로 주니어는 영화 'Menace II Society'와 'The Players Club'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두 작품은 그의 대표적인 출연작으로 남았다.
작품 활동과 남은 기록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는 활동 경력은 영화 출연 중심이다.
사망 당시 나이는 52세였고, 수막염 감염을 앓은 지 1년여 만에 생을 마쳤다.
짧게 확인되는 활동 기록 속에서도 사무얼 먼로 주니어는 1990년대 영화 출연을 통해 대중과 만난 배우로 기억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