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성우 피터 컬런(Peter Cullen)이 85세로 사망했다.
'트랜스포머'의 옵티머스 프라임과 '위니 더 푸'의 이요르 목소리를 맡아 알려진 인물이다.

대표 캐릭터를 남긴 성우 활동
컬런은 성우로서 애니메이션과 영화 속 캐릭터에 목소리를 입혀 왔다.
확인되는 경력은 '트랜스포머'의 옵티머스 프라임과 '위니 더 푸'의 이요르를 연기한 일이다.
오랜 세월 이어진 목소리의 흔적
옵티머스 프라임은 '트랜스포머'를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 잡았고, 이요르는 '위니 더 푸' 세계관의 주요 캐릭터로 알려져 있다.
피터 컬런은 이 두 배역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이름을 알렸다.
85세로 세상 떠나
컬런은 85세를 일기로 생을 마쳤다.
배우와 성우로 남긴 기록은 그가 맡았던 두 캐릭터와 함께 기억될 전망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